[도쿄는 지금!] 넘어지고, 온몸을 내던지는 포지션 '리베로' 대표팀 분위기 메이커 오지영!
시사/교양  조회: 125회 23-08-27 02:19

배구 코트에서 누구보다 많이 넘어지는 포지션 '리베로'. 넘어지고 또 몸을 날려 공을 받아 내는 오지영. 하지만 항상 웃음으로 팀 분위기를 살리는 오지영의 모습만 담았습니다.#오지영 #리베로 #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