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석 직캠] 4강 진출 확정 순간 ‘난리 난’ 중계석, 공개합니다! / KBS 2020 도쿄올림픽 2021.08.04
시사/교양  조회: 121회 23-08-27 02:19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4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배구 여자부 8강전에서 세계 랭킹 4위 터키에 세트 스코어 3-2로 승리하며 4강 진출을 확정 지었습니다. 경기 내내 차분한 목소리로 중계를 진행하던 한유미 해설위원은 승리가 확정된 후 코트에서 부둥켜안고 기뻐하는 후배 선수들의 모습에 결국 눈물을 쏟았습니다. 한유미 위원은 이호근 KBSN 아나운서와 함께 이번 대회 배구 중계를 맡아 전문적인 해설과 함께 후배들에 대한 애정어린 멘트 등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4강 진출 확정 순간 말 그대로 난리 난 중계석의 모습을 직캠으로 공개합니다.도쿄올림픽 경기 생중계 바로가기 https://tokyo2020.kbs.co.kr/live▣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제보 하기◇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전화 : 02-781-1234◇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이메일 : [email protected]#배구 #김연경 #한유미_해설위원